회사에서 개발 프로세스 관리 도구로 JIRA를 사용해 보라고 했을 때 JIRA 라는 이름을 처음 들어봤다. 

JIRA 는 호주의 Atlassian 에서 만든 이슈 트레커이다. (www.atlassian.com) 

이전 회사에서 Mantis 를 사용해 봤고, Redmine 도 셋팅 해본 경험이 조금이나마 있어서 회사에 이미 있는 100 유저용 JIRA 4.0 을 이리저리 만저보고 설정해 보았다. 

전체적으로 세팅이 복잡한 감이 좀 있었지만 워크플로우, 화면, 이슈타입 등을 정책이라는 것으로 관리를 하고 있었고, 이 정책을 잘만 관리하면 나중에 규모가 커지더라도 관리하기가 훨씬 쉬워질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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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IRA 소개  (0) 2014.02.1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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